[뉴스] “기도해 달라”…‘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대홍수에 간곡한 호소

Reference by 매일경제 실종자 826명, 사망자 165명. 중국 국경 인근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는 한순간에 수많은 사람의 삶을 뒤흔들었습니다. 실종자 가운데 외국인은 약 600명으로 파악됐으며,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이 참담한 소식에 네팔 출신 방송인 수잔 샤키야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장 먼저 “기도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비정상회담’으로 한국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그에게 이번 재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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