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2021년부터 2026년 7월까지 금융감독원이 조치한 공시의무 위반은 모두 617건에 달했습니다. 위반 기업은 436개사였는데, 이 가운데 325개사(74.5%)가 비상장사였습니다. 코스닥 상장사는 90개사, 코스피 상장사는 8개사에 그쳤습니다. 문제는 비상장사라고 해서 공시의무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증권을 발행하거나 정기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기업이라면 비상장 여부와 관계없이 투자자에게 주요 정보를 알릴 책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실제 위반 사례는 비상장사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