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2024년 임상 1상 단계에서 기술수출된 희귀비만 신약 후보물질 비바멜라곤이 글로벌 임상 3상을 앞두고 계약 규모를 크게 키웠습니다. 기존 3억500만 달러에서 8억5500만 달러로 확대된 배경에는 어떤 가능성이 있었을까요? 비바멜라곤은 LG화학이 자체 개발한 경구용 MC4R 작용제입니다. 시상하부 비만 등 희귀비만증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리듬 파마슈티컬스가 시상하부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2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