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추가 제재가 발표된 지 사흘 만에 북한은 “제재 곳간이 바닥났다”며 강하게 맞받아쳤습니다. 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과 유럽연합(EU)의 조치에 왜 이토록 날 선 반응을 보였을까요? MSMT 회원국과 EU는 북한의 해외 노동자 활용, 악의적 사이버 활동, 불법적인 북러 협력에 연루된 개인과 기관을 추가 제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북제재 위반과 회피에 계속 대응하고,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의지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