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쪽은 복덩이, 한쪽은 골칫덩이…희비 엇갈린 성적표

Reference by 한국경제 책만 팔아서는 성장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출판업계에 퍼지면서, 출판사들은 카페·베이커리·굿즈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문학동네도 그 흐름에 올라탔습니다. 출판 콘텐츠를 독서 공간과 결합한 북카페 사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 것입니다. 문제는 투자 규모였습니다. 문학동네는 2021년 카페꼼마에 105억 원을 빌려주는 등 계열사와 임직원에게 총 123억6600만 원을 대여했습니다. 약정 만기는 2028년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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