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코스피가 장중 6000선 아래로 밀리던 급락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은 낙폭이 큰 종목을 집중적으로 사들였습니다. 삼성전기, LG이노텍,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대표적입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크게 떨어진 만큼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실제로 개인 순매수 상위 5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7.6%를 기록했습니다. 이른바 ‘공포에 산 개미’의 전략도 결과적으로는 수익을 냈던 셈입니다. 하지만 외국인의 성적표는 더 눈에 띄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