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한때 동남아시아 환경사업의 허브를 꿈꾸며 약 1500억원을 투자했던 SK에코플랜트가 말레이시아 폐기물업체 센바이로 지분을 매각하려 합니다. 인수에 나선 곳은 프랑스 글로벌 환경기업 베올리아입니다. 센바이로의 전체 기업가치는 최대 9000억원으로 거론되지만, 거래는 아직 실사와 계약을 앞둔 단계입니다. 현재 센바이로 지분은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카자나가 70%, SK에코플랜트가 3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베올리아는 SK에코플랜트의 지분 30% 전량과 카자나 보유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