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밸류업 계획을 공개한 상장사는 764곳에 이릅니다. 그런데 공시 건수가 늘었다고 해서 기업의 변화 가능성을 쉽게 비교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기업마다 공개하는 정보의 범위와 구체성이 다르고, 목표 수치나 달성 시점을 밝히지 않은 사례도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2024~2025년 현금배당 20조9000억원과 자사주 매입 8조4000억원 등 주주환원 실적을 공시했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이나 주가순자산비율(PBR)을 어느 수준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