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매년 2% 천사의 몫’…88년 묵은 위스키 어떻게 살아남았나

Reference by 한국경제 500L의 위스키가 매년 2%씩 사라진다면 88년 뒤에는 과연 얼마나 남을까요? 단순히 2%에 88년을 곱하면 176%가 증발할 것 같지만, 실제 계산은 다릅니다. 매년 사라지는 양은 처음의 500L가 아니라 그해 남아 있는 원액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계산식은 500L × 0.98⁸⁸입니다. 매년 원액의 98%가 남는다고 가정하면 88년 뒤에는 약 84.5L가 남습니다. 처음 양의 약 16.9%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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