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정맥주사를 맞으면 약물이 몸속 암세포를 찾아가 방사선을 쏩니다. 영화 같은 설정처럼 들리지만, 표적 방사성의약품은 이미 전립선암 치료의 새로운 선택지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암세포를 겨냥해 방사선을 전달하는 만큼, 몸 밖에서 조사하는 기존 방사선 치료와는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국산 후보물질 가운데 주목받는 것은 퓨쳐켐의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입니다. 회사가 공개한 미국 임상 2a상 결과에 따르면 객관적반응률(ORR)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