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통만으론 한계…밀리·교보 자체 출판 키운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독자와 책을 연결하던 유통 기업들이 이제 직접 책을 기획하고 출간하기 시작했습니다. 밀리의서재는 2023년 오리지널스 출범 당시 종이책 2종을 내는 데 그쳤지만, 올해는 연말까지 22종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출간 규모가 3년 만에 10배 이상으로 커지는 셈입니다. 교보문고도 자체 출판 브랜드 ‘북다’를 키우고 있습니다. 북다는 2023년 13종에서 지난해 38종으로 출간 종수를 늘렸고, 올해도 29종을 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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