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잡아주세요…돌 맞은 여성 목소리에, 휴가 나온 중사가 뛰었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휴가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새벽, 민경현 중사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 건 “도와주세요. 저 남자 좀 잡아주세요”라는 다급한 외침이었습니다. 용인시 처인구 명지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한 남성이 달아나고 있었고, 그를 붙잡으려던 시민은 놓친 상황이었습니다. 민 중사는 망설이지 않고 뒤쫓아 약 20m를 달려가 남성을 붙들었습니다. 남성은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돌로 때린 뒤 도망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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