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노래하던 변호사가 이제는 무대 위 이야기를 쓰는 작가로 돌아옵니다. 가수에서 뉴욕주 변호사, 국제중재 전문가를 거쳐 다시 예술의 현장에 선 이소은이 가족뮤지컬 ‘건전지 엄마’의 작가로 참여합니다. 음악과 법률, 그리고 삶의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온 그녀가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관객을 만날지 관심이 모입니다. 이소은은 1998년 가수로 데뷔한 뒤 ‘서방님’, ‘오래오래’, ‘키친’, ‘부탁’, ‘닮았잖아’ 등으로 사랑받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