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봄동 다음은 이거지…아재들 술안주에 꽂힌 2030

Reference by 한국경제 을지로의 한 도루묵 전문점 앞에 평일 저녁부터 줄이 이어졌습니다. 줄을 선 손님들 사이에는 대학생과 퇴근길 직장인도 눈에 띄었죠. 중장년층의 겨울 술안주로 익숙했던 도루묵을 2030이 찾아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요? 도루묵은 매년 11~12월 제철을 맞는 동해안 대표 수산물입니다. 산란기를 앞둔 암컷은 알이 가득 차 ‘알배기 도루묵’으로 불리는데, 석쇠에 구워 한입 베어 물면 알이 톡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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