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최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K패션의 새로운 강자가 등장하며 글로벌 패션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마르디 메크르디’를 중심으로 하는 피스피스스튜디오의 중국 진출이 그 주인공입니다. 오픈하자마자 7000명이 몰리며, 중국 내에서 ‘中서 난리난 K패션 마르디’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이 브랜드의 첫날 성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공식 온라인 채널을 오픈하자마자 약 7000명이 제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