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비싼 가방 대신 립스틱을 고른 소비자들이 파리 증시의 역사를 바꿨습니다. 2026년 9월 15일 종가 기준, 프랑스 뷰티 기업 로레알의 시가총액은 2030억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루이뷔통·디올·셀린느 등을 거느린 LVMH의 시가총액은 2010억 유로에 그쳤습니다. 로레알이 LVMH를 제치고 파리 증시 시가총액 1위에 오른 것입니다. 파리 증시에서 명품 기업이 아닌 회사가 정상에 오른 것은 2017년 이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