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한때 시암을 찾은 외국 상인과 외교관을 맞이하던 방콕의 옛 세관이 이제 여행객을 맞이합니다. 차오프라야강변에 자리한 이 건물은 1888년 세워졌으며, 2002년 태국의 국가 보호 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이탈리아 건축가 요아킴 그라시가 설계한 신고전주의 건축물로, 방콕의 역사와 교역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호텔로 바꾸는 과정에서 핵심은 오래된 건물의 가치를 보존하는 일이었습니다. 랭함 그룹은 외관과 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