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실적 부진을 겪어온 푸드나무의 경영권이 넉 달 만에 다시 바뀔 전망입니다. 사모펀드 운용사 그린하버파트너스가 김우주 대표의 지분을 인수해 랭킹닭컴 운영사 푸드나무의 새 주인으로 나서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래 대상은 김 대표가 보유한 푸드나무 보통주 1015만1661주입니다. 지난 6월 최대주주 변경 당시 기준 지분율은 28.63%이며, 양측이 논의한 예비 매매가격은 주당 3500원, 총 약 355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