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휴머노이드가 집안일을 돕는 모습을 보려면 아직 20년을 기다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물류 현장에서는 다릅니다. 어질리티로보틱스의 조너선 허스트 공동창업자는 산업용 휴머노이드로 2년 안에 사업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초로 사람과 함께 작업하는 휴머노이드 ‘디짓5’가 집이 아닌 물류창고를 첫 무대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핵심은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공간에서 별도의 설비 없이 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