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AI·빅데이터 인재를 키우기 위해 투입한 K-디지털 트레이닝(KDT) 지원금은 지난해 약 4759억 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93.9%가 수도권 훈련기관에 지급됐고, 서울에만 82.8%가 집중됐습니다. 디지털 교육의 기회는 왜 사는 곳에 따라 달라지고 있을까요? 한 가지 단서는 훈련기관의 분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KDT 훈련기관 341곳 중 수도권 기관은 256곳으로 75.1%를 차지했습니다. 2022년과 비교하면 수도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