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가상자산에 세금을 매기면 거래량은 정말 증발할까요? 미국·영국·독일·브라질·일본·인도 6개국의 실제 데이터를 살펴보면, 과세 직후 시장이 일제히 얼어붙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국가별 세율과 신고 방식, 당시 시장 분위기에 따라 거래량의 반응이 크게 달랐기 때문입니다. 코어시큐리티 디지털금융범죄대응연구소는 각국의 과세 제도 신설이나 세무 집행 강화, 거래정보 보고 의무 시행 등을 기준으로 삼아 사건 전후 비트코인 거래량을 비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