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핵폭발에도 버틸 수 있는 비밀 벙커가 백악관 지하에 이미 존재한다면, 국가안보를 이유로 추진되는 8300억 원 규모의 새 무도회장은 정말 필요한 시설일까요? 워싱턴포스트(WP)는 전직 미국 정부 당국자들의 증언을 인용해 백악관 지하 60피트, 약 18m 이상 깊이에 대통령과 핵심 참모진을 보호할 수 있는 비밀 벙커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시설은 워싱턴의 기반암 속에 건설됐으며, 핵폭발에 […]
Reference by 매일경제 핵폭발에도 버틸 수 있는 비밀 벙커가 백악관 지하에 이미 존재한다면, 국가안보를 이유로 추진되는 8300억 원 규모의 새 무도회장은 정말 필요한 시설일까요? 워싱턴포스트(WP)는 전직 미국 정부 당국자들의 증언을 인용해 백악관 지하 60피트, 약 18m 이상 깊이에 대통령과 핵심 참모진을 보호할 수 있는 비밀 벙커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시설은 워싱턴의 기반암 속에 건설됐으며, 핵폭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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