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매일 위고비의 주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를 투여받은 고령 생쥐의 수명이 대조군보다 12.4% 길어졌습니다. 단순히 덜 먹어서 오래 산 것일까요, 아니면 약물이 노화 자체에 개입한 것일까요?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발표된 연구에서 연구진은 생후 20개월 된 암컷 생쥐를 대상으로 세마글루타이드의 효과를 관찰했습니다. 약물을 투여한 생쥐 40마리의 중앙수명은 834일로, 생리식염수를 투여한 대조군 39마리의 742일보다 92일 길었습니다. 사람의 나이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