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단독] “저 강사, 주가조작하다 걸린 분 아닌가요”…네이버 유료채널 논란

Reference by 매일경제 고객 계좌 등을 동원해 주가를 조종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전직 투자자문사 대표. 그런데도 그는 대형 플랫폼에서 유료 주식 강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핵심은 판매자와 강사가 서로 다른 주체라는 점입니다. 해당 채널의 판매자는 강사 본인이 아니라 유사투자자문업 신고를 마친 별도 법인입니다. 강사는 그 법인의 임원이 아닌 강사 신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법은 […]

Begin typing your search term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