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도 냉장고가 50도 찜통됐다…은행 아닌 슈퍼마켓 턴 해킹, 이유는

Reference by 매일경제 아침에 출근한 직원들을 맞은 건 차가운 냉기가 아니라 섭씨 50도에 이르는 뜨거운 공기였습니다.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 곳의 냉장·냉동 설비가 원격으로 조작되면서 식품이 대량 폐기됐고, 일부 매장에서는 작은 화재까지 발생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해커들은 덴마크 기업 댄포스의 냉장 설비 관리 소프트웨어를 노렸습니다. 침입한 뒤 자동 해동 기능을 강제로 작동시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최신 보안 […]

Begin typing your search term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