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카페에서 갓 구운 크루아상을 샀지만, 그 반죽이 매장에서 처음부터 만들어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베이커리 업계에서는 공장에서 반죽과 성형, 발효의 상당 부분을 마친 냉동생지를 받아 카페 오븐에서 마지막으로 굽는 방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카페 빵인 줄 알았는데’…1조원 된 냉동빵의 세계가 주목받는 배경에는 빵값 상승과 인건비 부담이 있습니다.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 등 주요 베이커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