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K게임 격전지 된 남미…크래프톤, 브라질에 둥지

Reference by 한국경제 브라질 대표팀이 펍지 내셔널컵 2026에서 처음으로 우승한 뒤, 크래프톤은 남미 첫 해외 법인 설립에 나섰습니다. 현지에서 쌓아온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는 브라질을 남미 공략의 전진기지로 바꿀 수 있을까요? 크래프톤은 내년 1월 설립을 목표로 브라질 법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일본·중국·인도에 이어 남미에 처음으로 거점을 마련하는 것으로, 현지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시장에 맞는 사업 전략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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