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한국 양궁 대표팀에서 이번 대회 첫 탈락자가 나왔습니다. 간판 궁사 김제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인도의 니라즈 차우한에게 세트 점수 4-6으로 패했습니다. 경기는 마지막까지 팽팽했습니다. 김제덕은 3세트에서 30점을 쏘며 한 세트를 따냈고, 두 세트는 동점으로 마쳤습니다. 승부가 갈린 마지막 5세트에서는 27-29로 밀렸습니다. 다만 공개된 경기 결과만으로는 특정한 한 발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