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통영국제음악당 결선 무대에 오른 네 명의 피아니스트. 그중 김정환은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해 올해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정상에 올랐습니다. 강렬한 개성과 높은 기교를 요구하는 작품을 결선곡으로 택해 우승의 영예를 안은 것입니다. 2000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정환은 2011년 독일 베를린으로 이주해 음악을 공부했고, 이후 독일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2023년에는 호주에서 열린 버르토크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도 우승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