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10월 29일 아침, 서울 송월동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올가을 첫서리가 관측됐습니다. 평년과 지난해보다 하루 늦은 기록이지만, 강원 내륙과 산지, 충북·경북 내륙은 이미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졌습니다.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 추위도 더해졌고, 전국 내륙 곳곳에는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얼었습니다. 서울에도 첫서리가 내린 이날, 계절은 잠시 겨울을 앞당겨 보여준 듯합니다. 다만 추위가 계속되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서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