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장부상 차입금을 늘리지 않고 현금을 마련할 수 있다면 매력적인 선택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주가가 계약 당시보다 떨어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한화시스템은 한화오션 지분을 기초자산으로 1조7000억원 규모의 주가수익스왑(PRS)을 체결했고, 현재 종가 기준 정산 부담은 약 9961억원으로 추산됩니다. 계약 만기는 2027년 4월입니다. PRS는 기업이 보유한 주식을 증권사 측에 넘기고 현금을 먼저 받는 파생상품입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