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아들은 경영진이 될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어온 요한 루퍼트 리치몬트 회장. 그런데 최근 39세 아들 안톤을 이사회 비상임 공동 부회장에 앉히고, 이번 인사를 “장기 승계 계획의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까르띠에와 반클리프 아펠을 거느린 명품 제국에서 무엇이 달라진 걸까요? 배경에는 급성장한 그룹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과제가 있습니다. 리치몬트의 매출은 2018회계연도 109억7900만유로에서 2026회계연도 224억2000만유로로 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