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오드리 헵번이 입었던 지방시 드레스부터 1700년대 유럽 귀족의 여행 가방까지. 서울 강서구의 지하 수장고에 30년간 모여 있던 문화유산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랜드그룹이 공개한 소장품은 패션은 물론 영화와 음악, 스포츠, 생활사까지 아우르며 100만 점이 넘습니다. 그 규모는 기네스 기록으로도 확인됐습니다. 이랜드는 여행 가방 7816점과 북엔드 4674점으로 각각 ‘세계 최대 규모’ 인증을 받았습니다. 수장고에는 시대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