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수십만 명의 고객을 모으고 누적 거래액 300억원을 기록했지만, 정식 사업자로 가는 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2018년 창업해 7년을 달려온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 앞에 마지막 순간 나타난 관문은 경쟁인가였습니다. 부동산 조각투자에 맞는 인가체계가 없던 시절, 루센트블록은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고객 보호장치를 마련하고 금융회사들을 설득해 신탁사가 부동산을 맡고, 루센트블록이 투자자를 모집하고 거래를 중개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