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샤갈부터 호크니까지…현대미술 총아 한자리에

Reference by 한국경제 입장료는 단돈 5000원. 하지만 전시장에 걸린 작품들의 가치는 500억원을 훌쩍 넘습니다. 서울 대치동 글로벌세아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현대회화 하이라이트: 시대의 초상’은 샤갈과 호크니, 쿠사마 야요이 등 현대미술 거장과 인기 작가 14명의 작품 20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입니다. 이처럼 다채로운 작품이 모인 배경에는 글로벌세아그룹의 소장품이 있습니다. 전시작의 절반 이상이 그룹 소장품이며, 일부 작품은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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