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미국 자동차산업의 본산인 미시간주의 심장이 서울에서 다시 뛰기 시작했습니다. 전통적인 자동차 도시 미시간과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한국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배터리, 차세대 모빌리티, 첨단 제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초청 무역업계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윤진식 무역협회 회장과 한미경제협의회 회원사,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한세모빌리티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