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일 잘려도 된다는 생각으로 49년 일해…할말 다해 후회 없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평사원으로 입사해 명예회장에 오르기까지 14번 승진한 권오갑 HD현대 명예회장. 그는 직장생활을 하며 회사에서 언제든 그만두라고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일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고 마음을 졸이거나 눈치를 본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각오가 매일 최선을 다하고, 해야 할 말을 하는 힘이 됐습니다. “월급쟁이는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쏟아부었다는 권 명예회장. 불편하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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