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임상 3상만 되면”…꿈만 앞세우는 바이오, 이제 ‘숫자’ 공개 의무화

Reference by 매일경제 “계약 규모 5조 원”, “수조 원대 기술수출 성공.” 제약·바이오 기업이 이런 소식을 발표하면 주가가 급등하고 시장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하지만 계약 규모가 수조 원이라고 해서 그 금액이 곧바로 기업 통장에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계약 체결 직후 받는 돈은 전체 금액의 일부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임상시험 성공이나 품목허가, 판매 목표 달성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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