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7만명 이상 숨졌는데”…‘총 질 세리머니’ 이스라엘 축구 선수, 경고 누적 ‘퇴장’

Reference by 매일경제 0-1로 끌려가던 이스라엘에 동점골을 안긴 20세 공격수 사예디 아부 파르히. 하지만 환호는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코너 플래그를 들고 총을 쏘는 듯한 세리머니를 펼친 뒤, 불과 몇 초 만에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했습니다. 파르히는 후반 7분 이미 옐로카드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동점골을 넣은 후의 세리머니를 주심이 도발적인 행동으로 판단하면서 경고가 추가됐고, 경고 누적으로 그라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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