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배우 하영의 한마디가 예상치 못한 역사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하영은 최근 방송에서 “증조부께서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고 소개했습니다. 증조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 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설명은 자랑스러운 가족사로 전해졌지만, 방송 직후 증조부 안상호의 일제강점기 행적이 온라인에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안상호가 고종의 주치의였다는 사실과 대정친목회 활동 기록입니다. 특히 1916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