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글로벌세아 사업재편 제동 건 개미

Reference by 한국경제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최대 8배 차이가 나는 두 회사가 거래 가격에서는 불과 2.8배 차이로 평가됐습니다. 글로벌세아의 사업재편을 두고 소액주주들이 ‘헐값 매각’ 의혹을 제기한 이유입니다. 이번 거래의 핵심은 태림포장이 보유한 동원페이퍼 지분 60.14%를 최대주주인 태림페이퍼에 넘기고, 태림판지 지분 100%를 태림포장이 사들이는 구조입니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태림페이퍼는 동원페이퍼를 100% 자회사로 거느리게 됩니다. 문제는 두 회사의 실적과 […]

Begin typing your search term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