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한 경찰서장이 AI 카메라 검색 기록을 600차례 넘게 들여다본 이유는 범죄 수사가 아니었습니다. 그가 추적한 것은 옛 연인의 병원 방문과 데이트 장소였습니다. 이 사건은 미국 전역에 설치된 12만 대의 차량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둘러싼 ‘디지털 빅브러더’ 논란에 불을 붙였습니다. 사건의 중심에는 조지아주 브래셀턴경찰서장을 지낸 마이클 스테프먼이 있었습니다. 그는 플록세이프티의 카메라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검색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