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신작 개발을 살리기 위해 520억원을 투입했지만, 출시는 끝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넥슨은 지난해 6월 개발 자회사 버튼스에 220억원을 추가 출자했습니다. ‘프로젝트 에버렛’을 완성하기 위한 긴급 수혈이었고, 누적 출자금은 520억원까지 늘었습니다. 그러나 버튼스는 추가 출자 이후 1년도 지나지 않은 올해 4월 폐업했습니다. 신작은 시장에 공개되지 못했고, 수년간 호흡을 맞춰온 개발 조직도 흩어졌습니다. 거액의 투자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