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쿠팡 6249억원, SK텔레콤 1348억원, KT 540억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부과된 과징금과 과태료가 1조원에 육박하면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규정을 점검하는 기관을 넘어, 기업의 책임과 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판단하는 거대 규제기관으로 존재감이 커진 것입니다. 권한이 커진 만큼 심의와 의결을 맡는 위원들의 전문성도 중요해졌습니다. 개인정보위는 최근 권건보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광수 성균관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