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목에 혹 13개·림프절 전이… 박소담 갑상생암 투병기

Reference by 한국경제 영화 ‘유령’ 촬영 당시 박소담은 유독 기력이 빠지고 우울감이 오래 이어졌다고 회상했습니다. 액션 장면이 많았던 만큼 체력 고갈과 번아웃이 찾아온 것이라 생각했지만, 정밀검사 결과는 예상과 전혀 달랐습니다. 목 안에서 발견된 혹은 무려 13개였습니다. 이미 림프절까지 전이가 진행된 상태였고, 가장 큰 종양은 목소리를 담당하는 신경 부위와 맞닿아 있었습니다. 자칫하면 목소리를 잃을 수도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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