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 13조 주식 어디로 갔나…에르메스 발칵 뒤집힌 까닭

Reference by 한국경제 에르메스 창업가문 5세인 니콜라 퓌에슈가 자신이 보유했던 에르메스 지분 약 6%를 잃었다고 주장하면서, 20여 년 전 명품업계를 뒤흔든 지분 갈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약 100억달러, 우리 돈으로 13조원이 넘는 규모입니다. 퓌에슈는 자신의 자산을 관리했던 에릭 프레몽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주식을 처분했다고 주장합니다. 프레몽은 과거 LVMH가 에르메스 지분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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