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배에 휴대전화를 갖다 대자 화면 속 주사기의 약물이 조금씩 줄어듭니다. 용량까지 선택할 수 있지만, 실제로 피부를 뚫는 바늘도 약물도 없습니다.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선보인 가상 비만치료제 체험 서비스 ‘마음자로’입니다. 마음자로는 이름부터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비만·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실제 치료제가 아닌 디지털 콘텐츠입니다. 이용자는 화면에서 원하는 용량을 고른 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