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과 제자로 이어진 두 피아니스트가 7월,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피아노 2대로 모차르트의 걸작을 선보입니다. 바로 사제 듀오 손민수·임윤찬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특별한 순간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들의 협연이 얼마나 의미 있고 감동적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22일 열리며, 피아니스트 손민수와 임윤찬이 협연자로 참여합니다. 특히 이 둘은 피아노계의 스승과 제자로서 오랜 시간 함께 성장해 왔으며, 이번 무대는 두 사람의 깊은 호흡과 교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돈 지오반니 서곡,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10번, 그리고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8번으로 구성되어 있어 음악적 깊이와 화려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습니다.
임윤찬은 2023년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떠나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번 무대에서는 스승인 손민수와 함께 모차르트의 웅장한 두 대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며, 그의 성장과 음악적 열정을 한껏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들의 연주는 피아노 연주에 꿈과 열정이 깃든 특별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
이 특별한 무대를 놓치지 않기 위해, 7월 4일 오후 2시부터 티켓 예매가 시작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리카드 소지자는 좀 더 일찍, 7월 2일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스승과 제자가 만들어내는 운명적인 만남, 사제 듀오 손민수·임윤찬의 피아노 듀오 연주로 7월의 음악 여행을 기대해보세요. 이들의 감동적이고 특별한 무대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모차르트의 숨결을 담아내는 화음과 호흡의 예술: 사제 듀오 손민수·임윤찬… 7월, 피아노 2대로 모차르트 연주
두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선율 속에서, 손민수와 임윤찬이 펼치는 특별한 하모니는 많은 음악 애호가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오는 7월, 사제 듀오로서 호흡을 맞추는 이 두 피아니스트는 모차르트의 숨결을 담아내기 위해 무대에 오른다고 하는데요. 이번 연주는 단순한 피아노 콘서트 그 이상입니다. 연주자 간의 섬세한 교감과 경쟁의 긴장감이 한데 어우러지며, 음악적 조화의 비밀을 탐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들이 선택한 곡들은 모차르트의 ‘돈 지오반니 서곡’과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10번, 그리고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8번입니다. 특히,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10번은 형제 및 누나와 함께 연주하기 위해 작곡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두 피아니스트는 이 곡을 통해 호흡과 교감을 완벽하게 조율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임윤찬은 이미 세계 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스타 피아니스트로, 12살 때부터 손민수 교수의 지도를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뉴잉글랜드음악원(NEC)으로 편입하여 더욱 깊은 음악적 탐구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들의 연주는 단순한 연주 이상으로, 피아노라는 악기를 통해 주고받는 감정과 이야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 무대는 음악적 경쟁과 협력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보여주며, 피아노 연주에 숨을 불어넣는 두 사제 듀오의 진정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여러분도 7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펼쳐질 이 특별한 무대를 통해 모차르트의 영혼과 함께하는 음악 여행에 함께하세요. 티켓 예매는 다음 달 4일 오후 2시부터 오픈되니, 잊지 말고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45831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