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다시금 종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전 세계적 경제포럼인 다보스포럼(WEF) 현장에서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세 나라 간 최초의 실무 회담이 성사되면서 그 의미가 더욱 커졌습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직접 만나 ‘3자 협의체’ 운영에 합의한 것은 이번 논의의 큰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