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2020년 데뷔 후 처음 맞이한 순간이다.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블리스(THE SIN:BLIS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빌보드는 30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더 신:블리스’가 엘라 랭글리와 올리비아 로드리고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세계 음악 시장의 중심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엔하이픈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기록이다. 이번 엔하이픈, […]
